
이날 선서식은 △ 김헌환 교목의 성경봉독 및 기도 △ 총장 식사 △ 박효선 인천시간호사회장 축사 △ 이화인 간호학과장 나이팅게일선서의 의미 △ 촛불의식 △ 나이팅게일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류화선 총장은 “촛불처럼 그대의 몸을 태워라, 어둠을 깨고 세상을 밝혀라, 생명에 해로운 일은 절대 하지말라, 간호를 받는 생명에게 헌신하라, 간호 전문인으로서 자부심을 가져라”고 격려했다.
선서식을 마친 학생들은 인하대병원, 부천순천향병원, 국제성모병원, 국립정신의료원, 한림병원, 인천성모병원, 부천성모병원, 세종병원, 은혜병원, 중앙병원 등에서 간호 현장실습을 한 뒤 국가고시를 거쳐 간호사로 근무하게 된다.
경인여대 간호과는 1994년 처음 개설되어 최근 2년 연속 간호고시 100% 합격을 기록했으며, 2015년부터 4년제 학과로 승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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