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치유학교 사후모임은 지난 7월21일부터 8월1일까지 진행된 인터넷치유학교 캠프 참여청소년 사례관리의 일환으로 수료청소년의 인터넷 사용습관 점검 및 대안활동 체험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후모임에는 치유학교 캠프 수료 청소년 16명과 멘토 12명이 참가했으며, 작은음악회와 디저트파티,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사후모임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인터넷치유학교 캠프 참여로 이전보다 평소 인터넷 사용시간이 줄어 부모님과 이야기 시간이 많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청소년들은 사후모임 외에도 청소년 일상생활, 인터넷사용시간, 게임이용시간 변화정도를 8주간 점검하고 조절하고 있으며, 청소년동반자와의 개인상담을 지속하고 있다.
한편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인터넷·스마트폰 과다사용으로 인한 개인· 집단상담, 치료비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041)1388로 365일 24시간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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