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훈 학생은 겨울철 눈이 쌓였을 경우 자동으로 열을 가해 제설이 되고 온수 순환모터를 사용으로 쌓인 눈을 녹이는 장치를 고안해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제13회 대한민국 청소년발명아이디어 경진대회’는 국내 첫 지식재산권 관련 행사로 지난 5월부터 전국에서 1만1000여명의 학생, 청소년, 군인들이 참가, 예선과 본선, 공개평가를 통해 수상자를 가렸다.
또한, 청소년들의 지식재산의 이해와 창의정신을 기르기 위한 창조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한국대학발명협회 교수들의 무료봉사와 수상자들의 재능기부봉사로 열리고 있다.
배선환 교장은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과학영재 발굴 육성은 물론 더욱 우수한 글로벌 리더를 배출해 그 속에서 노벨상을 수상하는 과학자가 배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