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 마련의 첩경 '전세끼고 집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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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 마련의 첩경 '전세끼고 집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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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투자비용 저렴. 대출로 주택 구입보다 이자 부담적어

^^^ⓒ 경기뉴스타운^^^

정부의 부동산 규제책 및 경기 침체 등의 영향으로 한동안 끝없이 하락하던 아파트 값이 지난 달을 기점으로 멈추면서 안정세를 보이자 내 집 마련의 시기를 놓고 저울질하던 많은 수요자들의 마음이 급해지고 있다.

어느 정도 자금이 마련된 수요자들이야 떨어질 만큼 떨어진 현 시점에서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 어려운 일은 아니겠지만 자금여력이 충분치 않은 수요자들에겐 여전히 내 집 마련의 꿈은 멀게만 느껴진다.

이럴 때는 매매가에 비해 전세 비율이 높은 아파트를 찾아 전세를 안고 집을 사는 것도 좋은 재테크 방법 중 하나다.

전세를 끼고 집을 사는 경우, 대출 받아 집을 살 때보다 이자에 대한 부담이 없고 초기투자비용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지하철 개통 예정지나 뚜렷한 개발호재가 있는 지역은 향후 투자가치도 높아 내집 마련은 물론 차후 시세차익까지도 기대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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