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의 괄목성장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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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월드의 괄목성장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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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억대 매출도 코앞, 2012년에 비해 5.3배 성장

▲ 2014.7.8자 공정위 보도자료 일부 캡쳐화면
무병장수시대를 맞이하여 주목받는 기업이 있다. 신(神)이 내린 나무인 뽕나무 입을 먹고 자란 누에고치로부터 추출한 실큐(Sil-Q)아미노산을 주력제품으로 영업하는 (주)굿모닝월드다. 건강에 관심 있는 이들 대부분이 알고 있듯이 (주)굿모닝월드가 내세우는 트레이드는 ‘미래를 여는 기업, 건강식품 전문기업’이다. 이는,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을 갖춘 건강기능식품을 바탕으로, 국민건강 전반의 향상을 통해 건강한 미래를 열겠다.”는 회사의 포부이기도 하다.

이런 (주)굿모닝월드의 2013년도 매출액이 2012년도에 비해 괄목(刮目 : 짧은 시일 내에 발전한 정도가 매우 대단하여 놀라서 새삼스럽게 보다)성장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공정거래위원회 홈페이지(www.ftc.go.kr) 7월8일자 보도 자료에 의해서다. 동 보도 자료에 따르면 당일 발표된 다단계 판매업자 수는 106개 사업자다.

67개(2010년) → 70개 (2011년) → 94개(2012년) → 106개(2013년)로 2010년도 이래다단계 판매업자의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라는 것. 공정위는 “공개 대상 업체 중 28개 업체는 2013년 중 시장에 신규 진입한 업체”라고 밝혔다. 이들 106개 업체를 굳지 구분하자면 직접판매공제조합 소속은 36개 사,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소속은 70개 사다.

전체 106개 사업자의 총 매출액은 3조 9,491억 원으로 2007년 이후 지속적인 증가 추세다. 2012년도 3조2,936억 원에 비해 6,555억원(19.9%)이 증가했다. 매출액순위로 보면 1위가 한국암웨이(주) 1,083,935백만원, 2위가 한국허벌라이프(주) 568,298백만원, 3위가 뉴스킨 코리아(주) 560,743백만원, 4위가 애터미(주) 340,321백만원순이다. 이 순위는 2012년도 순위와 변동 없다.

그럼에도 특히 (주)굿모닝월드의 성장이 눈부셨다. 일부 몇 업체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업체의 매출액이 2012년도에 비해 그만그만하거나 하락한데 비해 (주)굿모닝월드는 2013년도 매출액이 31,813백만원으로 2012년도 6,046백만원에 비해 약 5.3배 성장했다. 전체 매출액 순위는 19위에 머물렀으나, 전년도 40위에 비하면 괄목할 만한 성장이다. 2014년 들어서도 매월 매출액증가속도가 빠른 것을 보면 1천억원대 매출도 곧 돌파될 것으로 전망된다. 神이 내린 나무인 뽕나무임을 먹고 자란 누에고치에서 추출한 실큐(Sil-Q)아미노산에게 神이 내렸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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