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쿠젠-FC서울, 상암경기장서 '빅매치'…류승우 '결장'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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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쿠젠-FC서울, 상암경기장서 '빅매치'…류승우 '결장'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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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쿠젠 FC서울 류승우 결장

▲ '레버쿠젠 FC서울 류승우 결장' (사진: FC서울 홈페이지 캡처)
FC 서울과 레버쿠젠의 친선경기가 오늘(30일) 열린다.

손흥민과 류승우가 소속된 독일 분데스리가 레버쿠젠과 최용수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K리그 FC 서울 간의 친선경기가 오늘 저녁 7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다.

한편 이번 경기에 류승우는 출전하지 못한다. 류승우는 지난 28일 독일 아헨에서 열린 아레마니아 아헨과의 경기에서 경고 누적으로 퇴장 당했다. 이후 독일 축구협회(DFB)는 류승우에게 3 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고, 모든 경기에 적용되는 룰에 따라 류승우는 FC 서울과의 친선 경기에 출장하지 못 한다.

레버쿠젠 FC서울 류승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레버쿠젠 FC서울 류승우, 아쉽다" "레버쿠젠 FC서울 류승우, 같이 경기 뛰면 좋을 텐데" "레버쿠젠 FC서울 류승우, 재밌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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