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고생 래퍼 육지담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랩 스승으로 알려진 허인창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에서 육지담은 '나는 허인창 선생님의 제자다."라며 "'쇼미더머니2'가 끝난 후에 허인창 선생님을 수소문 끝에 찾아가 배우기 시작했다."라고 밝혀 눈기을 끌었다.
한편 육지담의 스승 허인창은 1세대 래퍼로 1997년 그룹 엑스틴(X-Teen)으로 데뷔해, 여러 가수들의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면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허인창은 2001년 당시 13살이던 빅뱅의 지드래곤(G-dragon)을 발굴, 그를 위한 노래를 만들어 최연소 래퍼로 데뷔시킨 주인공으로 유명하다.
지난 2013년 6월에 방송한 '쇼미더머니2'에 출연한 허인창은 '무한의 바다'라는 유행어까지 만들어내며 뛰어난 랩 실력을 선보였으나 래퍼 지조와의 대결에서 아쉽게 패배했다.
한편 육지담 스승 허인창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육지담 스승 허인창, 이렇게 대단한 사람이었어?" "육지담 스승 허인창, 대박" "육지담 스승 허인창, 지드래곤을 발굴했다니" "육지담 스승 허인창, 육지담도 지드래곤처럼 키워주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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