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화재는 7월4일부터 자체운영중인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주1회 지문사전등록제를 홍보하고 있다.
특히, 10만여명의 팔로워를 확보하고 있는 삼성화재의 트위터 등 SNS를 통해 홍보할 경우 지문사전등록제를 신청하는 보호자가 더욱 증가해 실종아동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으로 충남경찰청과 삼성화재는 지문사전등록제 캠페인을 비롯하여 아동보호 안전망 구축과 관련된 기획도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변기천 삼성화재 책임은 “삼성화재에서 사회공헌 차원으로 진행되고 있는 실종아동찾기 캠페인과 경찰의 지문사전등록제를 병행해 홍보할 예정”이라며 “아동안전망 구축을 위해 충남경찰과 상호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재권 충남지방경찰청 홍보계장은 “삼성화재와 뜻을 같이해 진행되는 지문사전등록제 홍보가 모든 기업으로 확대 되길 바란다"며 "아동실종예방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문등록사전등록제는 아동의 실종을 예방하고 실종 시 신속히 찾기 위해 경찰에 미리 지문, 사진 및 보호자 연락처를 등록해 놓는 제도로 실종아동법(실종아동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2012년 7월1일부터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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