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새 정치 민주연합 비례대표의원 입성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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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새 정치 민주연합 비례대표의원 입성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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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치 민주연합 기초의원 비례대표 입성 가능성

김천지역 지방정가에 최초로 야당 경북도의원 비례대표, 김천시의회 기초의원 비례대표의원이 도의회, 시의회 아성에 입성 할 수 있는 문제를 놓고 많은 시민들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경상북도 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의원 기호1번 배영애 후보자, 김천시 새정치민주연합 기초의원 비례대표의원 기호1번 김종순 후보자가 등록을 마치고 나섰다.

새누리당의 텃밭인 김천지역에서 새 정치민주연합(민주당)책임자로 오랜 세월을 고집해 온 배영애 후보자는 “이제는 IT강국으로 손꼽히는 대한민국이 스마트시대를 맞아 많은 중앙정부,광역단체, 자치단체들이 안고 있는 현안들이 맑고 깨끗한 투명한 사회로 변화되어 가는 마당에 야당, 여당 따지지 말고 투명한 행정으로 올바른 정치에 동참 할 수 있다”라고 다짐하고 있다.

이에 김종순 김천 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의원 후보자는 현재 학습교사로 지방정치는 과분한 입장이지요, 그러나 이제는 변화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김천시의회가 집행부를 견제, 심의 의결을 한다 하더라도 강력한 야당후보자가 존립해야한다고 판단됩니다. 물론 지역균형발전과 안배차원에서 투명한 예산 집행 등 제반사항들에 관하여 꼼꼼히 살펴봐야 하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이것이 시민들의 혈세 낭비를 방지하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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