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그동안 관내 81개 마을에 설치 운영 중이며, 올해 25개 마을에 확대 설치할 계획으로 오는 23일까지 각 읍ㆍ면에서 설치 예정지를 추천받아 6월말까지 사업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마을방범용 CCTV는 농산물 또는 농기계 도난사건 등의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 사건이 발생하더라도 범인을 조기에 검거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마을방범용 CCTV 설치사업은 연차적으로 추진될 계획이며 각종 사건 사고 및 재난 없는 청양 만들기에 상당한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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