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해 마치무라 외상은 7일, 중의원예산위원회에서 주일 미군의 재편문제는 우선 양국의 안전보장에 관한 전략목표를 논의한 뒤 각자 어떤 역할을 맡아야 할지 그리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개별 시설에 대해 논의해야 한다고 말해 각료협의에서는 먼저 전략목표에 대해 합의할 생각을 밝혔다.
호소다 관방장관은 또, 아프리카의 수단에서 내전 평화협정이 조인됨에 따라 조만간 실시될 것으로 보이는 유엔 PKO 평화유지활동에 자위대를 파견하는 문제에 대해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조사단 파견을 포함해 적절하게 대처할 생각이며 치안정세와 환경, 그리고 정전합의의 유무 등 여러 측면을 검토해 어떠한 협력이 가능한지 신중하게 판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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