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린, 오는 5월 단독 콘서트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가수 린, 오는 5월 단독 콘서트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OST 뿐 아니라 정규 8집 앨범곡들 까지 라이브로

▲ 사진 제공 뮤직앤뉴

가수 린이 오는 5월 17일(토)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단독 콘서트 '홈(HOME)'을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6일(목) 정규 8집 앨범 '그랑블루(Le Grand Bleu)'를 발표한 린은 타이틀 곡 '보고싶어…운다'로 발매 당일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1위를 석권하며 컴백했다.

또한 린이 부른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OST ‘마이 데스티니(My Destiny)’는 드라마 방영 당시는 물론, 종영 후에도 사랑을 받으며 국내 뿐 아니라 홍콩, 대만 등의 아이튠즈 차트에서도 높은 순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처럼 국내외를 막론한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단독 콘서트 ‘홈(HOME)’을 개최하기로 한 린은 지난 해 10월 뮤직앤뉴 콘서트 ‘잇츠 뉴 파티(It’s New Party)’ 이후 약 7개월 만에 팬들과 공연장에서 만날 예정이다.

특히 린은 이번 단독 콘서트의 무대를 소규모 악기로 편성했으며, 그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 온 OST 뿐 아니라 정규 8집 앨범의 수록 곡들 까지 라이브로 선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5월 17일(토)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열릴 예정인 린의 단독 콘서트 ‘홈(HOME)’은 오는 13일(목) 오후 2시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이 오픈 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