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문화체육관광부 “관광두레”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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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문화체육관광부 “관광두레”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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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주관한 “2014 관광두레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2014년 관광두레 공모사업은 20개 지자체와 20명의 관광 프로듀서를 선정하는 사업으로 전국 101개 지방자치단체와 158명이 응모해 7.9대 1의 경쟁률을 보여 더 큰 의미를 갖는다.

관광두레사업은 주민들이 주체적 자발적으로 조합 등을 구성해 관광사업을 운영해 일자리와 관광수익을 창출하는 새로운 경영공동체조직으로 중앙부처 업무보고시 대통령이 창조경제 모델로 강조해 지방자치단체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사업이다.

2014 관광두레 선정은 인제군의 모험관광, 체험관광, 생태관광을 연계시켜 새로운 관광사업의 자생력과 경쟁력을 높이고 공동체의식도 형성하는 협업사업으로 관광 패러다임 전환을 꾀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이와 함께 인제군은 3년간 관광두레 프로듀서 활동지원, 지역역량강화 교육, 관광사업 창출 멘토링, 홍보ㆍ마케팅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 지원받게 된다.

인제군 관계자는 “관광두레가 인제 관광산업 및 지역경제에 많은 시너지 효과를 발생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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