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후 국회의원(새누리당, 원주을)은 2월 18일 오후 2시 당협사무실(관설동 1325-8 새마을금고 2층, 033-732-0411)에서 혁신도시 내 축구장 건설 관련 현안 간담회를 개최한다.
혁신도시 축구장은 기존 열공급시설부지에 체육공원이 조성되면서 지역주민과 이강후 의원의 요청으로 LH공사가 체육공원 내에 가로 90m× 세로 45m의 축구장을 건립할 계획이었으나, 원주시 축구협회(회장 고영식) 등에서 경기장 규격을 확대해 달라는 요구가 있어 새로운 지역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이강후 의원은 18일 혁신도시 축구장 관련 간담회를 개최해 축구장규격 등 각종 현안에 대한 해결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는 원주시 유영민 미래개발사업소장, LH강원 혁신도시 김형준 사업단장 외 1인, 원주시 축구협회 고영식 회장 외 3인이 배석해 관련 현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회의에 앞서 이 의원은 “LH공사가 산적한 부채 해결과 경영경상화의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은 알고 있으나, 혁신도시의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주민들의 문화?복지 환경 향상을 위한 의견이 최대한 반영되어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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