갸렌도라 국왕은 새 내각 발족에 의해 '여러모로 지원을 바란다'는 성명을 발표함과 동시에, 국민에게 평정을 호소했다.
비상사태선언이 발령된 수도 카투만두 거리에서는 무장한 병사들이 경비에 임하는 등 긴장한 분위기가 계속 되고 있다. 그러나 공공교통은 예전처럼 운행되고 있고, 어제 폐쇄된 국제공항은 2일 재개됐다.
이번 비상사태선언에 대해서는 유엔등이 '민주화에 역행하는 것'이라며 비난 하고 있다, 또한 국내 반정부 무장세력도 이를 강력히 항의 하고 있어, 네팔에서는 앞으로 정치적인 혼란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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