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잠정국민의회 선거에서는 국외 이라크인 유권자를 대상으로 한 재외투표가 14개국에서 실시됐다.
일본은 그 가운데의 프랑스, 영국, 이란, 요르단, 스웨덴, 시리아, 터키 그리고 아랍수장국연맹 등 8개국에서 대사관직원 총23명을 투표소에 파견해, 선거가 공정하게 실시되는지 감시에 나섰다.
그 결과 ‘일부에서 기술적으로 미숙한 대응이 보였지만 전체적으로는 공정성과 투명성, 그리고 자유로운 투표의 확보등에서 큰 문제는 없었다’는 보고서를 종합해, 이라크 독립선거관리위원회의 위탁을 받고 운영에 임한 '국제이주기구'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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