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마지막 학예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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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마지막 학예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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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북을 치는 천사들... 하늘소자연과학유치원은 18일 온양복지문화센터에서 원생과 교사들이 하나가 돼 끼를 맘껏 펼쳐질 수 있는 '하늘소 예술제'발표회에서 5세반 아이들이 작은 북을 치고 있다.
▲ 노래는 역시 신나는 트로트가 최고! 가수 박상철의 '빵빵'의 곡에 맞춰 정신없이 온몸으로 춤을 추고 있는 원생들...
▲ 친구야 좋아한데~ '하늘소 예술제'가 펼치고 있는 가운데 다른 친구들은 지도교사의 손짓에 맞춰 율동을 하고 있는 중 이 친구들은 한 템프 늦어 서로 껴안고 좋아하고 있다.
▲ 뽀뽀는 몰래 괜찮아... 학예발표회에서 4세반 원아들이 '붕어빵에 금1붕어가 들어 있대요'라는 음악에 맞춰 짝궁이랑 몰래 뽀뽀를 하고 있다.
▲ 전자오르간 내가 최고! '하늘소 예술제' 학예발표회에서 7세반 여원생들이 '오블라디오블라다' 곡에서 전자오르간 실력을 맘껏 발휘하고 있다.
▲ 작은 북 준비 이상 무 하늘소자연과학유치원은 18일 온양복지문화센터에서 원생과 교사들이 하나가 돼 '하늘소 예술제' 학예발표회에서 7세반 원생들이 '오블라디오블라다' 곡에서 여자원생이 작은 북을 칠 준비를 하고 있다.

  

▲ 아름다운 백조들

▲ 수일씨 제발 가지마세요!학예발표회가 한창인 가운데 5세반 원생들이 '이수일과 심순애'의 한 장면에서 남원생이 심순애에게 "나아라 바지끈 풀린다"라고 표현하고 있다

 

▲ 천사같은 수화로 세방 등불을...'하늘소 예술제' 학예발표회에서 6세반 원생이 핸드벨로 '이세상 모든것 모두 주고 싶어'라는 곡에 맞춰 수화를 하고 있다.

 

 

▲ 준비됐나요? 네, 네, 네아빠 사진을 이쁘게 찍어주세요! 마지막 학예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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