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양평소방서(서장 김태철)가 12월 중 현장 활동 안전사고 절대방지 및 신임·전입·직무변경 직원에 대한 안전관리 역량강화를 위해 특별 순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평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특별교육은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안전한 현장활동을 위해 개인안전장비를 재정비하고 안전사고 및 음주운전을 뿌리뽑기 위해 마련됐으며,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3개 안전센터(지역대 포함)와 팔당수난구조대 및 119구조대를 현장대응단장(이종원, 최경만)이 직접 방문해 특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신규·전입·직무변경 직원을 포함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특별교육은 최근 소방공무원 안전사고 발생 사례를 중심으로 문제점을 분석해 각종 재난현장에서 개인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인하여 동절기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기습적인 한파와 경제적인 요인으로 난방기구의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 되 유형별 화재대응 매뉴얼과 안전수칙 등 전 직원 스마트폰에 입력하도록 지시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최경만 현장대응단장은“무엇보다도 대원의 안전의식이 선행되어야 시민들의 안전이 보장 받을 수 있다”며“평소에 유형별 화재대응 매뉴얼과 안전수칙을 숙지하고 암기해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전 직원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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