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문화탐방은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종이로 만든 전시관을 관람하고 만들기 체험을 했으며, 신문박물관에서는 신문에 대한 역사 학습 및 신문만들기 체험을 했다.
문화탐방에 참여한 한 부모는 “세대차이로 아이들과 대화와 추억만들기가 힘들었는데 이번 탐방에서 모처럼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는 시간을 가져 즐거웠다”고 밝혔다.
한편 구선희 아산종합사회복지관장은 “문화체험을 통해 일상을 벗어나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길 수 있는 소중한 계기를 마련했다”며 “학부모와 자녀의 긍정적인 관계형성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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