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는 지난 10월부터 31개 시군의 다양한 출산장려 정책을 1차평가해 9개 시군의 우수사례를 선정해 19일 최종 발표회를 가졌다.
양평군은 일·가정 양립 문화와 환경조성을 위해 지역·기업·단체가 함께하는 공동육아환경 조성 정책을 공모해 이날 최우수상을 받았다.
또한 군은 미혼남녀 행복커플 이어주기, 출산장려 인식개선 교육 및 캠페인, 가족사랑 걷기대회, 사진전, 출산축하용품 지원, 여성장애인 및 다문화가족 출산지원 등 지역 특성을 맞춘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왔다.
'아이낳기 좋은세상 양평운동본부' 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선교 양평군수는 "젊은 부부들이 경제적인 문제로 아이 낳기를 현실을 감안해 다양한 지원책을 강구하고 있다"며 "미래의 성장동력인 후세를 낳고 키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 마련에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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