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헌혈 캠페인은 을지연습 채혈훈련 동참 및 여름 방학과 휴가 등으로 혈액보유량 감소가 예상 돼 진행됐으며 직원·회원 및 입주기관 관계자 40여명이 참여 했다.
혈액원 관계자는 “여름철 폭염과 휴가 등으로 헌혈인원이 감소하고 있는 실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마침 국민생활관에서 헌혈에 동참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은 매년 하반기에 헌혈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이날 헌혈증서는 충남대학교 소아암 환자를 위해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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