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의료관광재단은 의료관광 외국인이 매년 증가해 지난해에는 100여억원의 진료수익을 올렸다고 9일 밝혔다.
작년 한해 외국인들이 인천에서 의료관광으로 지출한 비용은 총 103억2천여만원,, 이에 따른 관광수익은 21억5천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2010년 인천을 다녀간 의료관광 외국인은 2천898명, 2011년에는 4천여명, 2012년 6천371명으로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2013년 올해는 8천여명의 의료관광 외국인이 찾을 것으로 의료재단은 전망했다.
현재 인천에서 의료 관광객을 받는 병원은 길병원과 인하대병원으로 80여개 병·의원에서도 외국 의료관광객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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