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윤하가 앵콜 콘서트 'NO LIMIT(노 리미트)'를 앞두고 오늘(15일) 오후 2시, 인터파크를 통해 콘서트의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
지난 6월, 서울과 부산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역시 공연장을 꽉 메운 5천 여 팬들의 응원 속에서 성황리에 마치고, 이를 기념하고자 앵콜 콘서트를 갖는 것.
오는 8월 24일(토), 단 1회 공연으로 개최 될 이번 앵콜 콘서트는 특히 지난 6월에 있었던 단독 콘서트 'Plitvice(플리트비체)'의 성공적인 마무리에 힘입어 팬들의 쇄도하는 요청에 의해 결정된 것이라 의미가 더욱 크다.
또한, 이번 앵콜 콘서트는'아무런 제약이나 거리낌 없이 공연장에서 무조건 재미있고 즐겁게 논다'는 컨셉 하에 스탠딩 공연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한편, '별이 빛나는 밤에'의 DJ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윤하의 앵콜 콘서트는 8월 24일(토) 저녁 6시, 합정동에 위치한 메세나폴리스 몰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