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발대식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장소에서의 피서객 안전 확보를 위해 추진 됐으며, 김봉식 서장은 김영민(둔포의용소방대)등 수난구조 관련 전문성을 가진 7개 단체 시민수상구조대원 5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김봉식 서장은 “발대식을 계기로 피서객과 아산시민 모두에게 안전의식을 널리 홍보해 물놀이 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없도록 노력해 달라”며 “자율적인 참여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윤상일 아산소방서 현장대응과 지방소방교는 심폐소생술 이론 및 마네킹을 활용한 실습, 흉부압박법,기도폐쇄 시 대처 등 응급환자기본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또 김현미 현장대응과 지방소방장은 119시민수상구조대 임무, 물놀이 장소에서의 안전확보, 근무조편성 및 근무요령을 설명했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7월1일 2개월간 여름철 수난사고가 우려되는 △궁평(송악) △봉재 △음봉 신휴 △도고 △영인신봉 5개 저수지와 △신정호△곡교천 △금성수로에서 매일 1~4회 소방공무원과 수난사고 예방순찰과 인명구조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한편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아산시수상인명구조대 ▲염치의용소방대 ▲(사)한국112무선봉사단▲둔포의용소방대 ▲음봉의용소방대 ▲영인의용소방대▲인주의용소방대 7개 단체 50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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