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노원경찰서 불암파출소(소장 이점범)이 7일(금) 15시 불암파출소 3층 강당에서 김형렬 여성청소년과장과 이점범 불암파출소장 그리고 40여명의 관내 아파트 관리소장 등을 초청 4대악 근절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또 이들은 4대 사회악 척결을 위해 함께 업무를 공조하기로 하며 MOU를 체결했다.
국민 행복 주민 눈높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4대 사회악 근절 추진 등 각종 범죄로부터 안전한 중계동을 만드는데 있어 협력단체 및 지역주민과 경찰 간의 상호 협력 치안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간담회는 ‘4대 사회악 근절’ 분야별 추진사항 및 관내치안 현황 그리고 중점추진업무 현황 보고와 학교폭력예방 등 4대 사회악 관련 홍보 동영상 시청, 자유토론 및 건의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이점범 불암파출소장은 “안정적인 치안유지를 위해 경찰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아파트관리소장 및 주민과 함께 성폭력과 학교폭력 그리고 가정폭력과 불량식품 척결을 위해 함께 노력한다면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 아파트 관리소장들에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4대 사회악이란 박근혜 대통령 정부 핵심 국정과제로 성폭력·가정폭력·학교폭력·불량식품 등을 일컫는 말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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