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경찰서,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관내 협력단체장 초청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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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경찰서,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관내 협력단체장 초청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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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치안유지 위해 협력단체의 근절 붐 조성 및 공감성 강조...MOU 체결

▲ 서울 노원경찰서 김형렬 여성청소년과장과 이점범 불암파출소장이 지난 7일 불암파출소에서 4대악 근절을 위해 협력단체장및 아파트 관리소장을 초청 MOU체결식을 하고 있다.(사진은 좌로부터 김철균 경위, 박종규 경위, 대림벽산 이해경 관리소장, 주공5단지 박태식 관리소장, 이점범 불암파출소장, 롯데우성 최장원 관리소장, 이형필 경위. 김형렬 여성청소년과장)

서울 노원경찰서 불암파출소(소장 이점범)이 7일(금) 15시 불암파출소 3층 강당에서 김형렬 여성청소년과장과 이점범 불암파출소장 그리고 40여명의 관내 아파트 관리소장 등을 초청 4대악 근절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또 이들은 4대 사회악 척결을 위해 함께 업무를 공조하기로 하며 MOU를 체결했다.

국민 행복 주민 눈높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4대 사회악 근절 추진 등 각종 범죄로부터 안전한 중계동을 만드는데 있어 협력단체 및 지역주민과 경찰 간의 상호 협력 치안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간담회는 ‘4대 사회악 근절’ 분야별 추진사항 및 관내치안 현황 그리고 중점추진업무 현황 보고와 학교폭력예방 등 4대 사회악 관련 홍보 동영상 시청, 자유토론 및 건의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이점범 불암파출소장은 “안정적인 치안유지를 위해 경찰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아파트관리소장 및 주민과 함께 성폭력과 학교폭력 그리고 가정폭력과 불량식품 척결을 위해 함께 노력한다면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 아파트 관리소장들에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4대 사회악이란 박근혜 대통령 정부 핵심 국정과제로 성폭력·가정폭력·학교폭력·불량식품 등을 일컫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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