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기술지원단은 식량작물, 원예 과수특작 분야 공무원 3개조 12명으로 구성됐으며 영농현장을 직접 찾아가서 작물별 재배기술과 병해충 방제 지도는 물론 영농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해 주는 맞춤형 현장 지원단이다.
중점지도내용은 벼 종자 소독, 육묘관리과 적기이앙, 농가 간 부족 잉여 못자리 알선, 밭작물 적기파종, 과수병해충 등 당면영농사항에 대해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농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적기 영농으로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해 농업인들에게는 안정적 소득 보장을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농애로가 있는 농가는 농업기술센터 (537-3823)로 전화하면 언제든지 현장지도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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