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자리 구하는 날’의 의미인 ‘1.9 Day’는 구인기업과 구직자가 만나 현장면접을 실시하는 소규모 취업박람회로, 오는 8월까지 매월 19일에 매회 3개 내외의 기업이 참여해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2곳의 패션업체와 중소기업 중앙회가 참여하며, 패션업체에서는 디자이너와 영업사원 그리고 경리 등을 모집하며, 중소기업 중앙회에서는 30여개 기업에서 인턴으로 근무할 장년층 구직자를 모집한다.
장년인턴제는 만50세 이상 장년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장년구직자에게는 재취업 기회를, 구인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는 숙련된 인력의 채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기업에 취업을 원하는 주민은 행사당일 신분증과 이력서 등을 지참하면 된다.
문병권 중랑구청장은 “지역의 기업과 구직자를 현장에서 연결해 신속한 취업을 지원하고 고용을 촉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특히 장년인턴제는 정규직 전환율이 높고 사무․재무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취업이 가능하므로 조기은퇴자 및 퇴직한 베이비붐세대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문의☎:02-2094-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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