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류한국)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선정, 발표하는 대한민국 대표산업군에 대한 소비자 만족지수인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2013년 지하철서비스 부문 1위를 달성했다. 이에 따라 대구도시철도공사는 25(월) 11:30 서울 롯데호텔에서 국가고객만족도 1위 기관 인증서를 받았으며 2009년부터 2013년까지 동종업체 최초로 5년 연속 1위를 차지하게 되었다.
이번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 중 지하철서비스 부문은 전국 7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을 대상으로 품질, 불만, 충성도 등 서비스 전반에 대해 평가한 것으로, 대구도시철도공사는 100점 만점에 80점을 획득하여 동종업체 가운데 1위를 차지하였으며, 이번에 획득한 점수는 지하철․전화․항공․택배서비스 등 1/4분기 조사대상인 19개 업종, 52개 기업(관) 중 최고 점수이다.
자하철 부분 성적을 보면 ▲대구도시철도(80점/1위) ▲인천교통공사(76점/2위) ▲광주도시철도(74점/3위) ▲부산교통공사(70점/4위) ▲서울도시철도(70점/4위) ▲대전도시철도(70점/4위) ▲서울메트로(69점/7위) 순이다.
국가고객만족도(NCSI) 5년 연속 1위는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 중 최초로 이룬 성과로써 대구도시철도공사가 최고의 가치인 절대안전과 고객만족을 통한 시민 행복증진에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전사적으로 노력한 결과가 시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이다.
그동안 대구도시철도에서는 고객만족 향상을 위해 직원 한사람이 하루에 세명의 고객에게 친절한 안내와 정성스런 응대를 함으로써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친절 3+(Plus) 운동, 고객접점 응대 매뉴얼 개선, 역직원 시인성 확보를 위한 안내 조끼 착용, 무료대여자전거 확충, 토요일 자전거 승차 확대, 전국 최초 운임반환제 도입, 역직원 서비스 경진대회 등 고객만족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시민이 행복한 서비스 실천 으뜸 기업으로 자리잡았다.
더불어 고객들에게 다양한 문화콘텐츠 제공을 위해 열차내 패션쇼 개최, 역사내 동요방송, 디트로 문화한마당, 무료영화시사회 등을 시행하여 문화 도시철도로 변모하였으며, 무더위 쉼터, U-도서관 운영 등 시민들의 휴식공간을 마련함으로써 고객이 즐거운 행복공간을 조성해 왔다.
공사 류한국 사장은 "이번 지하철서비스 부문 국가고객만족도 전국 1위는 시민여러분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달성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만족 극대화와 시민생명 존중이라는 핵심가치를 위해 절대안전은 물론 대구발전에 공헌하는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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