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교육으로 행복한 '학성여중'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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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교육으로 행복한 '학성여중'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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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학성여자중학교는 26일과 27일 양일간에 걸쳐 울산교육수련원에서 '감동교육으로 행복한 학성여중'을 만들기 위한 교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울산 학성여자중학교(교장 박태원)는 26일과 27일 양일간에 걸쳐 울산교육수련원에서 '감동교육으로 행복한 학성여중'을 만들기 위한 교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교직원 워크숍 첫날인 지난 26일 학교 경영 방침 소개와 업무 분장, 2013학년도 각 부서별 업무 안내 및 업무 조정 협의회를 가졌다.

연수 둘째날인 27일에는 진영숙(진장중학교 교사) 강사의 '창의·인성 교육과 융합교육(STEAM)'강연했다.

학성여중은 올해에는 감동교육으로 행복한 학성여중을 실현하기 위해 공수인사 지도를 통한 올바른 인성 함양, 생활관 기숙 상담을 통한 학교 폭력 예방, 수준별 교과교실제 운영을 통한 학력 향상을 올해 중점 과제로 삼고 있다.

▲ 울산 학성여자중학교는 26일과 27일 양일간에 걸쳐 울산교육수련원에서 '감동교육으로 행복한 학성여중'을 만들기 위한 교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특히 생활관 기숙 상담과 관련해 학생, 교사, 학부모가 학생의 정서·진로·교우 관계 등을 함께 고민하고 심도있게 대화로 나눠 해결책을 찾아가고 이를 통해 학생의 자존감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 교직원 전체가 숙지하고 이를 위해 모두 함께 소명의식을 가지고 학생을 대할 것을 결의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창의·인성 교육과 융합교육(STEAM)' 연수에서는 현대 사회에는 지식의 단순 암기 활동보다는 지식을 창조적으로 생산하고 활용하는 능력이 더욱 요구돼 다양한 국가와 문화 간의 상호의존성이 높아짐에 따라 소통과 공감을 유도해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아울려 창의성과 인성, 감성의 조화가 중요시되므로 학교 교육 안에서 STEAM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수업에 흥미를 느끼고 주어진 과제를 직접 해결할 수 있도록 이끄는 자기주도적 학습 및 교수 방법에 대해서 배우는 시간도 가졌다.
 
박태원 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전 교직원들이 '감동교육으로 행복한 학성여중'이라는 뚜렷한 목표의식을 가지고 새 학기에는 새로운 마음으로 학생들을 맞이할 것"이라고 밝혔다.

▲ 울산 학성여자중학교는 26일과 27일 양일간에 걸쳐 울산교육수련원에서 '감동교육으로 행복한 학성여중'을 만들기 위한 교직원 워크숍을 개최에서 박태원 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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