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해빙기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 해빙기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형공사장등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현장 점검

▲ 아산시,시외버스터미널 해빙기안전점검(공사모습)
아산시(시장 복기왕)는 해빙기를 맞아 오는 3월 31일(일요일)까지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잦은 폭설․한파로 지반 동결심도가 깊고, 2월 기온은 과거년도에 비해 높아 재난발생 우려가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실시된다.

시는 대형공사장 45개소, 교량 25개소, 급경사지 22개소, 소류지 11개소, 사방댐 27개소에 대해 부서별 관리시설에 대한 자체 전수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결과 위험요인이 발견될 경우 긴급 보수 및 보강 조치 후 중점관리대상시설로 지정․관리할 계획이다.

정주왕 재난안전과장은 “해빙기는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은 만큼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전개하고 시민들의 생활속 위험요소를 다시 한번 살펴 안전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