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구 새마을회, 연길시 조선문독서사에 도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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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구 새마을회, 연길시 조선문독서사에 도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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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원 회장, 우리 민족의 우수성을 알리고 민족동질성 회복에도 작은 보탬이

  ▲ 대구남구 새마을회 김동원 지회장이 도서 전달식에 참석 인사말을하고 있는 모습.
  ▲ 본지 이강문 대기자가 연변대학 박문일 전 총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고있는 모습.
  ▲ 박문일 전 연변대학 총장이 대구남구 새마을회 조선문독서사 방문축사를하고 있는 모습.
   ▲ 도서 전달식 후 참석한 내빈들과 조선문독서사 조권옥 회장과 임직원.
  ▲ 조선문독서사 제2지점 도서관 내부를 둘러보고 있는 김동원 지회장과 새마을 회원.
 
 
 
  ▲ 학부모와 학생에게 학용품을 전달하고있는 김정곤 문고회장, 배혜정 문고부회장  
 
 
 
  ▲ 조선문독서사 조권옥 회장에게 독서사 발전 기금을 6회째 전달하고 있는 남구새마을회 김동원 지회장.
  ▲ 박문일 전 연변대 총장으로부터 조선문독서사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의 감사패를 전달받고 있는 남구새마을회 김동원 지회장.
 
  ▲ 사)연변청소년문화진흥회 한석윤 회장으로부터 청소년도서관 발전에 기여한 감사패를 전달받고 있는 남구새마을회 서금례 부녀회장.
   ▲ 조선문독서사 제1, 제2 청소년도서관 확장에 기여한 감사패를 전달받고 있는 남구새마을 김정곤 문고회장.
대구광역시 남구청(청장 임병헌) 새마을회(지회장 김동원. 부녀회장 서금례. 문고회장 김정곤)는 중국 길림성 연길시 조선문독서사(회장 조권옥)에 1,000여 권의 도서 청소년을위한 학용품과 조선문독서사 발전 기금을 전달했다.

지난 10월12일, 새마을운동 대구남구지회와 새마을문고 대구남구지부에서는 “중국 연변 조선족학교 및 도서관 우리 글 도서 전달식”을 가지고 올 1월부터 수집한 우리말 도서를 연길 조선문독서사를 김동원 회장외 14명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였다.

김 회장과 새마을 회원들이 책과 선물을 직접 전달하는 것은 이번이 6회 차로 “매년 책보내기 행사를 통해 우리 민족의 우수성을 알리고 민족동질성 회복에도 작은 보탬이 되였으면 한다”고 인사말을 하고 이번이 비록 6차지만 60회 아니 600회 지속적으로 이루어 질 것이라고 힘주어 말 했다.

남구 새마을회는 10여 년 전부터 연변 조선족 청소년들을 위해 많은 도서를 전달한바 있고 지난해는 연변 조선족자치주에서 제정한 제1회 자랑스런 한국지성인상을 남구새마을회 서상기 전 지회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조선문독서사 조권옥 회장은 “생색용 1회성이 아니고 사랑 정성 열의 진정성으로 보내준 우리 글 책들을 적재적소에 잘 활용하여 자라나는 우리 어린 아이들에게 한민족의 정신적 식량을 공급하는 최일선 선봉장이 되겠다”고 정중한 감사를 표했다.

이날 대구남구 새마을회, 연길시 조선문독서사 도서 전달 행사 참석 내빈으로 연변대학(延邊大學) 박문일(역사학자) 전 총장. 사)연변청소년문화진흥회 한석윤(童 時人) 회장. 조선문독서사 협회 조권옥 회장.

남구새마을회 :김동원 지회장. 서금례 부녀회장. 김정곤 문고회장. 홍대환 감사. 신용호 이사. 이원팔 대명3동 회장. 권금환(김재식 내외) 봉덕3동 회장. 배윤선 봉덕2동 부녀회장. 김인숙 대명9동 부녀회장. 배혜정 문고 부회장. 이수정 남구청 행정지원과 새마을 담당. 홍경진 남구새마을회 사무국장. 이강문 본지(뉴스타운)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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