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재향군인회,향군 창설 제60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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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재향군인회,향군 창설 제60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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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보와 지역사회 발전에 실질적 도움주는 선진 향군 되겠다”

 
아산시재향군인회(회장 이상욱)는 10월11일 오후 2시 온양제일호텔 2층 크리스탈홀에서 재향군인회 창설 제6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기념식에는 역대 아산시재향군인회장, 임원· 회원, 아산시보훈·안보단체 관계자, 강춘구 아산시자치행정국장, 이흥복 충무회장, 이태섭 아산학원 이사장, 전영준 전국의정회 부회장, 곽노항 민족통일아산시협의회장, 양태길 농협중앙회 아산시지부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상욱 회장은 “그동안 지역안보의 역군으로 지역 시민과 함께하는 봉사단체로 많은 활동과 성과를 보이고, 내부적으로는 조직원의 단합과 친목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오늘을 계기로 국가 안보와 지역사회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선진 향군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또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과 가족들은 국가가 끝까지 책임을 지고 보호해야 한다“며 그래야 앞으로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 목숨을 바쳐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할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날 강춘구 아산시자치행정국장은 “재향군인회 창설 제60주년을 30만 아산시민과 함게 축하 한다”며 “사회 공익증진에 노력하고 안보관과 국가관이 투철한 향군이 있어 아산시가 발전하고 있다”는 복기왕 시장의 축사를 대신 읽었다.

이날 기념식에 앞서 지역 가수 도 희 초청공연과 장기수(장안대학교 교수)재향군인회 안보교수의 ‘2012년 안보환경 변화와 그 대응’ 주제 특강을 실시했다.

한편 이날 투철한 사명감으로 지역사회와 향군발전에 기여한 남긍희 염치읍 회장 등 8명이 표창장을 받았다.

※ 재향군인회 창설 제60주년기념 표창수상자
▲아산시장 △남긍희(염치읍 회장)
▲국회의원 △최효식(온양5동 사무장)△이석일(온양3동 부회장)
▲아산시의장 △홍은숙(여성회 부회장)
▲중앙회장 △하재용(부회장)
▲충남도회장 △이인오(이사)
▲아산시회장 △이송균(신창면 회장)△김용해(음봉면 부회장) 

▲ 이상욱 아산시재향군인회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 이상욱 회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 이병찬(왼쪽)사무국장이 행사진행을 ,장기정 감사가 향군의 다짐 낭독을, 강춘구 아산시자치행정국장이 복기왕 아산시장 축사를 대신 읽고 있다.
▲ 강춘구(왼쪽)아산시자치행정국장이 남긍희 염치읍 회장에게 아산시장 상장을 전수하고 있다.
▲ 이상욱 회장이 하재용 부회장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있다.
▲ 이상욱 회장이 홍은숙 여성회 부회장에게 아산시의장 상장을 전수하고 있다
▲ 천원희 이명수 국회의원 연락소장이 이명수 국회의원 상장을 전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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