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자활센터, ‘희망의 인문학’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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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자활센터, ‘희망의 인문학’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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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 의지마저 결여되는 상황 통해 소통과 나눔의 장으로 열어

 

인천시와 자활센터는 2012년 인천광역시 『희망의 인문학』하반기 입학식과 시장 특강을 9. 4(화) 오후 4시에 갖는다.

이 사업은 저소득시민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좌와 자립지원 강좌, 다양한 문화체험 등을 통하여 자아 정체성 회복 및 자립의 의지를 함양함으로써,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정신적 동기를 부여하게 된다.

이번 ‘희망의 인문학’ 특강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소외계층이 심리적, 정서적 불안정으로 희망과 자활 의지마저 결여되어가는 상황에서 지역사회의 사회적 지지망을 통한 소통과 나눔의 장을 열어감으로써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자리매김과 더불어 사회의 주체적 역할을 통해 인천시민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에서는 희망의 인문학을 통해 인문학을 쉽게 접하지 못했던 저소득층에게 사회구성원으로서 주체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자존감 고취와 자활자립능력을 향상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032)437-4052와 자활센터 홈페이지(http://www.injiwon.or.kr)공지사항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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