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농어촌체험휴양마을 운영마인드 UP 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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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농어촌체험휴양마을 운영마인드 UP 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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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돌개 마을 등 4개 마을, 공동체 함양사업 현장컨설팅 실시

▲ 농어업현장컨설팅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유재범)는 농어촌체험휴양마을 운영 마인드 향상을 위해 오돌개마을, 느티장승마을, 내이랑 마을, 기쁨두배마을에 총 4개마을에 대해 지난 8월 20일부터 오는 31일까지 마을별로 공동체함양 사업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충청남도와 농어촌공사 주관으로 자문단이 마을별로 1박2일을 체류하면서 마을별 음식, 숙박, 체험 등에 대한 전반적인 서비스를 점검하고 직접적인 문제점 도출 및 발전방안에 대해 토의하는 방식으로 실시하고 있어, 마을 운영능력을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에 따르면 “금년 12월부터 농어촌체험휴양마을 서비스 등급결정제가 도입되는 만큼 이번 현장 컨설팅은 서비스 향상을 위해 체험마을 스스로 문제점을 개선하고 적극적 운영의지 함양에 좋은 기회가 됐으며, 농촌사회의 활력과 농외 소득원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속적인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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