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 남면 부평리 소재 부평교회(담임목사 이종민)의 초청으로 서울 오륜교회(목사 김은호) 신도 120여명이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인제지역을 방문해 폭염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쳤다.
서울오륜교회 신도들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집수리, 도배, 이미용, 한방, 고추따기, 비료주기, 잡초제거 등의 활동을 실시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친 오륜교회 신도들은 “이번 봉사활동으로 소외된 농촌지역 주민들이 건강한 농촌생활을 유지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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