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30여명의 회원들은 도로변 쓰레기 줍기와 새마을동산 가꾸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에 정화활동을 펼친 도로구간은 고성공룡박물관과 상족암군립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이 많이 다니는 도로로서 도로변 곳곳에 버려진 휴지나 비닐, 캔 등 각종 쓰레기 20여 포대를 수거했다.
환경정화활동이 끝난 뒤, 참가자들은 새마을동산에 모여 하반기에 추진할 사업인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에게 반찬만들어주기활동 추진방향과 대상자선정, 두달여 뒤에 있을 군민체육대회 준비, 추수가 끝난 뒤 있을 사랑의 쌀모으기 행사, 하반기 선진지견학 등 각종 사업 및 행사에 대해 논의했다.
박근호 협의회장은 “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계속 각종 사업과 행사에 많은 참여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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