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마다 열리는 국제에이즈총회는 올해 워싱턴 DC에서 7월 22일부터 27일까지 열린다.
워싱턴은 미국에서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HIV 감염이 가장 높은 도시 중 하나다. HIV 감염은 대개 후천성면역결핍증인 에이즈 발병으로 이어진다.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과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로라 부시 전 영부인이 이번 회의에서 연설할 계획. 이외에 김용 세계은행 총재와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드 회장도 연설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전 세계에서 3,400백만 명이 HIV와 에이즈에 감염돼 있었고, 170만 명은 사망했다고 유엔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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