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에서 고이즈미 일본수상은 지난 5월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가진 회담 결과에 대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납치문제는 이미 해결됐다고 해왔는데 행방을 알 수 없는 피해자의 재조사에 응하겠다고 하는등 지금까지와는 차이가 있었다고 말했다.
고이즈미 수상은 또,김정일 국방위원장는 '한반도의 비핵화가 최종목표이며 핵 동결에는 검증이 필요하다고 발언했다'고 설명했다.
이에대해 각국 정상들로부터는 6자회담을 통해 핵개발문제의 평화적인 해결을 지향한다는 방침을 지지하는 발언이 잇달아 나왔다.
또한 몇 몇 정상들로부터 북한에 대해 경제협력을 실시해 "열린 나라"로 만들어 가야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온데 대해 고이즈미 수상은 일본은 납치문제가 해결되지 않는한 북한과 국교정상화는 있을 수 없으며 경제협력도 할 수 없다는 입장을 설명하며 이해를 구했다.
그리고 정상회의에서는 대량살상무기의 확산금지를 지향하는 행동계획을 결정했다.
그 가운데 북한의 핵개발 문제에 대해 국제의무에 위반된 재처리계획등 계속해서 핵무기를 추구하는 것은 주요국 모두에게 있어 심각한 불안요소라고 밝혔다.
또한 6자회담을 강력히 지지하며 북한에 대해 핵개발을 검증가능하고 불가역적으로 완전히 폐기하도록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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