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국경에 새로운 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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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 국경에 새로운 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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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이나 밀수의 저지가 목적인 듯

북한이 중국과의 국경 지대에 새롭게 철책으로 보이는 철조망을 설치하기 시작했다. 탈출이나 밀수의 저지가 목적이라고 보여지고 있다.

중국의 길림성의 연변조선족자치주측에서 파악한 북한 북서부의 국경 지대 두만강 멀리 북한측의 나무 그늘에는 나무가지를 이용한 2미터 정도로 5미터에서 6미터의 간격으로 말뚝을 세우고 유자 철선등으로 철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게다가 노란 통과 같은 것으로 나무들의 가지를 이용해 위로부터 철선이나 쇠사슬로 매달아 놓았다.
노란 물체는 나무 위로부터 쇠사슬로 매달려 있고 그 길이는 상당한것으로 알려졌다 .

이곳 주민의 말에 의하면 "잘 모릅니다만, 폭탄이라고 말하고 있는 사람도 있다. 1개월인가 반 달 정도 전부터 있었다."라고 말했다.
 
또, 강가에는 감시 초소인듯 보이는 주위를 판자로 둘러싼 가로 세로 1미터 정도의 작은 구멍이 여럿 목격되었고 이에 대해 중국측에 사는 조선족에 의하면, "이곳에는 밤이 되면 북한의 병사들이 배치되어 국경을 넘어가는 사람은 없는지 경계를 서고 있다"고 한다.
 
"새롭게 이러한 철책이 설치된 것은 현재, 수목이 강의 근처 까지 우거져 있고 주변에서 조차 잘 보이지 않는 곳에 설치되어 있어 근처 강가에서 봐도 전망 좋은 곳일뿐 큰 변화는 없는것 처럼 보인다."
며 이같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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