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환한 미소'는 폐자재(현수막)를 이용한 리싸이클링 환경교육을 통한 생산품을 제3국에 기부하여 인류애를 실현하고 지구촌 시민사회 건설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자원봉사 단체로, 최환 대표는 인하대 의류디자인학과에 재학중이며 현재 남구청 사회적기업 연구모임 총무로 활동 중이다.
폐현수막을 활용한 패션쇼를 통하여 지역 내 시민들에게 볼거리 제공과 제3국 기부활동 활성화를 기대하는 목적으로 개최된 이 날 행사는 200여명의 지역 주민과 지역 대학생 들이 함께 하였고, 프로젝트 맵핑 공연을 시작으로 폐현수막을 활용한 패션쇼가 본격적으로 진행됐다. 또한 참석한 주민들에게 폐현수막을 활용하여 만든 가방 등을 무료로 나눠주는 등 지역주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치러졌다.
한편, 최환 대표가 활동중인 남구청 사회적기업 연구모임에서는 지역특성에 맞는 전통시장과 사회적기업 모델발굴 등 지역특색에 맞는 사회적기업 발굴· 육성을 통한 일자리창출로 더불어 사는 남구를 만들고자 꾸준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박우섭 남구청장은 "환경문제와 기부활동 등을 생각하여 기획한 젊은이들의 이런 창조적 발상이 나아가 나눔과 환원을 실천하는 사회적기업 발굴의 모태가 될 수 있으며, 우리 남구에서도 사회적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바, 열정 있는 젊은 사회적기업 CEO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으며, 구에서도 아낌없는 지원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