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데이를 200여일 남겨놓고 치밀한 준비로 완벽한 인삼엑스포가 되기를 열망하는 마음 간절하다. 인삼엑스포의 취지는 고려인삼의 우수성을 재조명하고 우리나라가 인삼의 종주국임을 세계만방에 홍보하는 기회로 삼기위한 것이기에 군민들에게는 축복이다.
이번 이 기회에 명성을 되찾고 기회로 유감없이 활용해야 한다. 2006년9월15일부터 다음 달10월 24일까지 펼쳐지는 단일특산품을 주제로 열리는 인삼엑스포는 인삼 브랜드의 이미지를 한 껏 선양하는 축제이다. 금산군민은 이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말고 힘차게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해야 할 것으로 안다.
인삼의 세계시장의 점유율을 보면 80년대 초 25%를 간신히 유지했으나 10년 후에는 15%로 떨어졌고 수출도 90년대 말에는 8000만 달러(5%)이던 것이 12년이 지난 2002년에는 7000만 달러(3%)로 추락했다. 예삿 일이 아니다. 왜 이렇게 되었는지 금산 사람들은 성찰할 필요가 있다. 가격경쟁면에서 중국삼과 화기삼이 있기는 하지만 이제 세계시장을 향해 도약하는 마당에 정신 바짝 차리고 이번 엑스포를 확실히 활용해야 한다.
일본은 1964년 도쿄 올림픽이후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여 오늘의 경제대국 일본으로 우뚝 섰고 우리나라도 88올림픽 이후 급속도로 발전, 세계 속의 한국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이어 월드컵을 개최하여 제2의 도약의 계기를 마련했다.
대전광역시도 93년도 개최 된 대전 엑스포 이후 급속도로 발전, 120여 만명 이던 인구가 143여 만명으로 늘어났으며 그 여세에 힘입어 한빛탑은 찬란히 빛나고 있다.
이와 같이 국제적인 행사를 갖는다는 것은 좋은 기회이며 도약을 의미하기에 정성들여 준비해야 한다. 계유일의 지역 단일특산품을 주제로 열리는 인삼엑스포는 인삼 브랜드의 이미지를 한껏 선양하는 축제이기에 금산군민은 이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말고 더 높이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해야 할 것으로 안다.
그러러면 언론매체 등 잡지 및 행정기관의 간행물 , 홍보 조형물 설치, 인쇄 .판촉, 영상물, 기념우표발행, 엑스포 주제가를 선정하여 다양한 홍보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해야 한다.
이번 축제 중에 국내시장 선점과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마케팅 중심을 비롯해서 한국인삼 경쟁력 회복을 위한 체계적 전략수립, 세계 유일의 인삼 산업 엑스포답게 세계적인 인삼종주국의 위상을 확립하며 한국인삼의 명성회복을 통한 금산의 인삼산업 중심지화로 엑스포를 통한 인삼 종주국의 위치를 바이어들에게 각인시키고 국제인삼학술대회를 통한 한국인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인삼을 한국의 대표특산품이자 세계적 명품으로 육성해야 한다.
금산읍 일대 8만 여평에서 해외 10여 개국과 관람객 70여 만명이 참가하는 성공의 관건이 바야흐로 금산군민의 정성에 달려 있다.
한국인삼의 명성회복을 통한 금산의 인삼산업 중심지화를 위한 세계인삼엑스포가 세계인들의 건강축제로 자리매김하는 아름다운 축제가 되기를 기원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