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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에서는 도 무형문화제 4호 횡성회다지소리를 소재로 전통문화를 전승 발전시키고자 4. 14~15(2일간) 우천면 정금민속관에서 제26회 횡성회다지소리축제를 개최준비를 완료했다.
횡성회다지소리축제위원회 주최/횡성회다지소리전승보존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4. 14. 10:30분에 개회식을 시작하며 식전에 횡성회다지소리전승보존회 풍물놀이와 태기제례와 발인제부터 회다지까지 횡성 전통장례 전과정 시연을 한다.
주요행사로는 관광객 체험행사로 전통 떡 만들기 체험, 사후 세계 체험(유서쓰기, 입관체험, 염라체험, 수의짓기 등), 상여 행렬 체험, 횡성회다지 체험, 장승깍기와 부대행사로 태기제례, 소원지 작성 및 태우기, 기념사진 및 영정사진 촬영, 만장 전시, 장례문화사진전, 지역 농산물 전시 및 판매, 상청 주막 및 장례음식 전시 및 판매장을 운영하면 군민화합행사로 군민노래자랑과 기줄다리기(우천면 6개 권역)를 한다.
한편 횡성군에서는 지난 4.13일 안전관리담당과 횡성경찰서, 소방서와 합동으로 축제장 및 주변시설과 행사용 전기 및 가스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행사관계자는 제26회 횡성회다지소리축제를 통해서 전통문화의 전승.발전은 물론 군민이 화합하고 자긍심이 고취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많은 군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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