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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일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철진 시민기자 | ||
이주일(52·아산시 배방읍)온양청주온천부설연구소 대표가 3월26일 제9대 한국자유총연맹 충청남도지부회장에 취임했다.
이 회장은 “처음 회장 제의를 받았을 때는 기존 자신의 자리와는 전혀 다른 자리라서 과연 한국자유총연맹정책을 잘 맡아할 수 있을까 고민을 했다”며 “그러나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면을 믿고 제의를 해준 점을 감사히 생각해 승낙하게 됐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그는 “자유총연맹은 분단된 아픔을 치유를 목적으로 하는 이념단체로, 4만2000여명 자유총연맹 충남 회원들과 함께 자유 민주주의 수호에 앞장서고 튼튼한 민족주의 국가로 성장하는데 작은 힘이나마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 이 회장은 “최근 경색된 남북관계와 관련, 퇴색 되가는 청소년들의 안보의식을 심어주고,사회 봉사활동을 강화해 지역발전을 위한 역할에 일익을 담당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연맹 조직강화 및 조직활성화를 최대한 높이기 위해 회원 배가 운동을 적극 추진, 젊은층 회원을 영입해 국가정체성 확립에 나서고, 자유총연맹 홍보요원으로서 역할과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겠다”고 시사했다.
그는 "회원 교육에 심혈을 기울여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해 서민들의 그늘진 곳을 회원들과 함께 찾아 그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멘토링이되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갈 방침“이라며 ”충남도민들이 바라는 한국자유총연맹을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이주일 회장은 호서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호서대 벤처전문대학원에서 경영학박사를 취득했으며, 통일부장관, 충남도지사, 충남지방청장표창, 대한민국CHO경영대상, 아산시민대상,전국지역신문협회 사회봉사대상 등 다수의 포상경력이 있다.
현재 충청남도 정책서포터즈, 충청남도 역도연맹 수석부회장, 국제로타리 3620지구 직업봉사 위원장, 천안개방 교도소 교정위원, 민족통일중앙협이회 이사, 민주평화평통일자문회의 위원, 한국장애인장학회 운영위원장,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아산지회장,아산시시정모니터요원, 온양청주온천부설연구소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이영복(48)씨와 1남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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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일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철진 시민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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