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공단 인근 침산동, 노원동 일대 일반주거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변경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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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3공단이 있는 침산동, 노원동 일대는 대부분 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지만 폐가와 공가가 급속히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어서 지역 서민들의 경제가 몰락하고 있으며 재건축이나 재개발사업 등 재생사업을 하고자 해도 수요부족으로 사업이 불가능한 지역이 대부분이다.
최근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3공단 재생사업도 사업비 부족 등의 이유로 장기 표류할 것으로 예상되어 도시재생을 위한 대구시는 보다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양명모 예비후보(전 대구시의회 건설환경위원장)는 이에 대한 대책으로 “3공단 인근의 주거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용도 변경하여 주거기능과 상업기능을 보완하고 경공업도 수용 가능하게 하여 도심 내부의 공장 용지 부족을 해결하고, 확대되는 용적률로 인해 주택건설사업도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금년 수립예정인 도시관리계획에 반드시 반영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고성동 일대의 도심재생을 위해 도시계획의 정비를 요구하고 대구야구장이 이전하는 2014년까지는 대구야구장 후적지 개발을 위한 공모사업을 추진할 것.”도 아울러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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