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기업 모두가 경제 살리기 전력투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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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기업 모두가 경제 살리기 전력투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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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고통분담, 정부 기업 정치권이 함께 나누어야 할 때다

경제 불황 대비 정부의 다양한 대책마련이 시급한 현실이다. 정부와 산하기업 그리고 지자체 예산낭비 줄이고 선심행정 중단하고 주민고통 덜어줘야한다.
 
선거정국에 총선과 연말 대선까지 정치적인 문제가 더 걱정이다. 지금은 물가안정으로 서민의 고통을 덜어주고 정치권은 생활정치실현으로 보답해야 할 때라고 본다.
 
세계 경제가 심상치 않다. 유가폭등에 유럽재정사태와 미국의 경기침체가 세계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으나 뾰족한 방법이 없다는데 더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불황이 다가오고 있어 시간을 낭비할 때가 아니라 대책을 세우고 실천해야 한다. 이제는 제자리로 돌아가 자신의 맡은 일에 충실 할 때이며, 남을 처다 보기에 앞서 내가먼저 갈 때라고 본다. 

작금의 현실도 중요하지만 다가올 미래의 대책과 대비도 그 무엇보다 중용하다고 본다. 정부와 국민들은 갈등과 반목을 씻고 대화 타협 그리고 화합으로 뭉치고 나가야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하며, 그렇게 해야만 높은 국제적 경제 한파와 파고를 넘을 수 있으며 선진국의 꿈을 현실로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중동의 불안과 맞물려 유가가 급등하고 있어 국내물가와 에너지수급에도 지장을 초래하고 잇기 때문이다. 모든 일에는 시기와 때가 있기에 그 시기와 때를 놓치게 된다면 영원히 선진국 반열의 꿈마저 잃어버리게 되지 않을까 심히 염려스럽기 때문이다. 지금은 이론보다는 실천이고 각자 자신의 영역과 일자리에서 맡은바 일에 충실히 할 때라고 본다. 

냉혹한 국제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우리의 현실과 실정을 인정하고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자구적인 노력과 실천을 우선 선행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온 국민이 총체적인 단결과 집결된 하나의 구심점이 반드시 필요하며 그러한 방향으로 나갈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본다. 바로 정치권이 안정되고 중심이 돼야 한다는 점이다.
 
지금 중차대한 시기에 귀중한 시간을 총선과 차기정권 문제로 정치권이 제구실과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어 신속ㄷ한 대책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국가경제 살리기에 총 매진하려는 자세와 의지를 가다듬어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한다. 정부와 국민이 구호나 말로 대결하기 보다는 절약과 실천으로 정치권과 기업 그리고 산업현장과 가정에서 모범을 보이고 가시적인 효과가 창출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해야 할 때라고 본다. 

한마음 한뜻으로 해도 지금의 경제현실을 해결 할 해결책이 전무한 현 현실에 국민 간에 반목과 불신을 조장하는 발언과 행동은 자제되어야만 하며, 우익이나 보수 그리고 진보나 하는 편 가름의 조직이나 행위는 이제 중단되어야한다고 본다. 어려운 현실에 온 국민의 지혜와 중지를 모아 앞으로 다가올 경제적 어려움에 대비하거나 해결책에 대한 방안이나 모색을 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경제흐름이 좋을 때에는 여기저기 매스컴이나 언론 보도에서 희망석인 발언이나 전망을 내놓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현실경제에 대한 해결방법이나 방안에 대하여 해결책을 말하는 보도나 소위 경제학자란 사람들은 사라진 것 같다. 진중하거나 신중하지 않게 불쑥 한 발언이 경제를 모르는 일반국민들을 주식시장이나 펀드시장으로 내몰아 많은 손실을 초래한 도덕적 책임을 지는 사람은 없는 현실이다. 그러나 그들은 도덕적 책임이나 자신의 양심으로부터 절대로 자유롭지 못 할 것이라고 본다.
 
그리고 오늘의 국제적 경제 불황의 원인을 찾아본다면, 무분별한 투기세력과 투자자금에 의한 묻지마 펀드투자의 괴력이라고 볼 수 있다. 돈만 된다면 펀드자금을 만들어 옥수수, 기름, 등 기타에 마구 투자거나 매점 매석 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건전한 주식시장에도 갑자기 큰 손이나 자금력이 쓸고 간다면 선량한 피해자가 발생하게 되고 거래질서 자체가 흔들리게 되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소위 작전세력이라고 불렀지만 이제는 거대한 펀드세력으로 변하고 말았다고 본다. 특히 외국의 치밀한 투기세력으로 인한 국내시장의 손실은 해가 갈수록 경제규모가 늘어날수록 그 규모와 손실이 크게 증가하고 있어 정부의 대책마련이 시급한 현실이다.
 
지금 우리의 현실은 참으로 어렵다고 하지만 민족적 지혜와 국민의 슬기를 모으고 실천 노력한다면 불가능하거나 막막한 일은 아니라고 본다. 하지만 이번 국제적 경제 불황 사태는 예사롭지 않기에 더욱더 최선을 다하고 대책을 서두르지 않는다면 고통의 시간이 길어지고 국민적 고충이 많게 되기 때문이다. 

우리경제가 에너지와 원자재부족과 수급불균형에 의한 불황이나 인플레이션에 시달리게 된다고 본다. 지금은 자신이 실천 할 수 있는 현실에서 전등 한 개나 기름 한 방울을 아끼는 현실적이고 실현가능한 실질적인 국민적 절약실천행동이 요구되고 있다. 남의 행동을 지켜보기에 앞서 내가 먼저 실천하는 용기와 노력이 우선되어져야 할 때라고 본다. 그리고 낭비를 막고 아끼면 아낀 만큼 자신이 윤택해진다는 사실이다.
 
정부와 국민들이 의사소통의 원활을 가져 올수 있는 시스템 구축과 국가의 정책을 세우는데 국민의 의사가 반영 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국가적 어려움과 난국을 타개하는데 온 국민의 총체적 협력과 노력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게 되기를 아울러 바라며 과정에서 불협화음이 최소화 될 수 있게 되고 국민적 반목과 갈등이 합리적으로 해결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여.야의 모든 정치권이 합심 노력하여 대승적인 차원에서 앞장서 주기를 진정으로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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