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가져
상주시는 2월 24일 오후 2시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위원 30명과 업무관련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체회의를 열고 상주시 농업발전 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와 함께 관련사업을 심의·선정한다고 밝혔다.
농정시책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심의회에서는 2012년도 추진할 결혼이민자농가 소득증대사업 대상자선정 7호, 광역방제기 지원사업 1대, 2013년도에 추진할 농림수산사업 예산신청 64건에 1,291억원에 대한 사업성 검토 및 대상자 선정 및 농림수산사업 예신신청을 확정한다.
2013년도 농림수산사업 예산신청은 관내 농업인의 노동력절감, 농산물 품질 고급화를 통한 수취가격 제고, FTA체결에 따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율사업과, 친환경농산물급식자재공급센터 건립, 수산물유통센터 건립, 수리시설 개보수 및 대규모 용수개발, 농촌마을종합정비 및 밭기반정비사업, 유용미생물배양센터 건립 등 공공사업으로 농산물을 생산에서, 저장, 가공, 유통까지 일관체계 구축으로 노동력절감, 품질향상, 수취가격제고 등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상주시에서는 이번 심의회를 통하여 2012년도에 추진중인 농림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사업이 조기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각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으며 말관련 사업과 물관련사업 등 당면시정을 홍보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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