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도자회가 되도록 농업발전을 위해 봉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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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한수규(55세) 회장은 “한미 FTA등 농촌개방화에 더욱 힘들어지는 농촌을 앞장서서 극복해 나가는 회원님들의 노고에 감사한다. .”며 “그간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회원들과 힘을 모아 최고의 인제군 농촌지도자회가 되도록 농업발전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회장은 인제중학교를 졸업하고 2004년부터 농촌지도자 인제군 연합회 사무국장, 2006년부터 인제농업협동조합 이사 등을 역임해 오면서 농업분야에 경력을 쌓아왔다.
가족으로는 부인 김복녀씨와 1남1녀 취미는 등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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