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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시는 지난 1월 17일 서울 강남구청에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데 이어, 18일과 19일 양일간 도봉ㆍ구로ㆍ동작구청,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양재동 농수산물유통센터 등에서 직거래 장터를 열고 있다. ⓒ 뉴스타운 | ||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지역의 우수 농산물 홍보와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수도권 시민을 대상으로 한 ‘설맞이 농산물직거래 행사’가 다양하게 열리고 있다.
충주시는 지난 1월 17일 서울 강남구청에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데 이어, 18일과 19일 양일간 도봉ㆍ구로ㆍ동작구청,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양재동 농수산물유통센터 등에서 직거래 장터를 열고 있다.
이번 직거래 행사에는 소태영농조합법인을 비롯해 천등회 등 총 13개 단체 및 업체가 참여하여 사과, 배, 밤, 고구마, 견과류 등 지역에서 생산된 대표 농ㆍ특산품이 판매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의 참여업체는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단체, 업체 등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접수를 받아 엄정한 선정과정을 거쳐 선발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지누리’와 ‘사과의집’은 지난 10일부터 지하철 청담역에서 ‘5678팔도행복열차장터’에 참여하여 지역 농ㆍ특산물을 판매하고 있고, ‘산아래농장’은 12~15일까지 4일간 서울코엑스에서 직거래 행사를 가졌다.
시 관계자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이용한 수도권 직거래 행사는 농가 소득증대, 지역 이미지 홍보, 수도권 단골고객 확보 등에 큰 효과가 있다”며 “지난 추석에도 수도권 직거래 행사를 통해 4천 3백여만 원의 농산물을 판매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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