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씨, 글로벌 IT(통신·SI) 인재 잇따라 임원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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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디씨, 글로벌 IT(통신·SI) 인재 잇따라 임원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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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스트라 및 브리티시텔레콤 한국지사장 출신 이호길 사장 영입

케이디씨(대표 김태섭)가 글로벌 통신분야와 SI.NI분야의 우수 인재 영입에 발 벗고 나섰다.

 

케이디씨는 26일 텔스트라 및 브리티시텔레콤 한국지사장 출신인 이호길(49)씨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하고, 최성철(48) BMC 소프트웨어 SI사업부 총괄상무를 신임 전무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신임 이호길 사장은 1989년 인하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한 이후 유럽통신사인 브리티시텔레콤과 프랑스의 오렌지 비즈니스 서비스, 미국의 버라이즌 등에서 약 20년간 글로벌 통신시장에서 활약해 온 대표적인 해외 통신 전문가다. 최근에는 호주 기반의 글로벌 통신기업 텔스트라 한국지사장 직을 거치며 경영에도 큰 성과를 보여준바 있다.

 

케이디씨의 시스템통합과 IT솔루션 부분을 총괄할 신임 최성철 전무는 경북대 전자공학과와 연세대학원 전자계산학과를 졸업한 이후 LG전자, 삼성SDS, 휴렛팩커드코리아(HP) 등을 거쳐 BMC소프트웨어 SI사업부문 총괄 상무 직을 역임했다.

 

케이디씨는 “안정적인 3D사업 매출 기반과 함께 최근 전략사업으로 모바일 서비스 부문과 시스템 통합관리 부문의 사업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면서 “다년간의 경험과 뛰어난 역량을 가진 두 분이 합류함으로써 관련 부문 사업의 성장세가 더욱 빨라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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