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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레일에서는 지구온난화 등 심각해지고 있는 환경문제 해결과 정부의 “저탄소녹색성장(Green Growth)정책에 부응하여, 친환경 교통수단인 철도이용을 촉진시키고자 전국민이 실천적으로 참여하는 글로리(Green Life Of Railway Yearning)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글로리(Green Life Of Railway Yearning)운동 : 철도를 열망하는 녹색생활이란 뜻으로 철도이용 촉진을 통한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하자라는 의미
코레일 마산관리역에서는 글로리운동의 전파와 확산의 일환으로 지난 4월부터 마산역 녹색철도 체험학습 체험장을 운영하여 10월 현재까지 1,500여명 체험 학습장을 다녀갔다.
마산역 녹색 철도 체험학습장은 마산역에 있는 철도인프라를 활용하여 KTX 안전동영상 시청, 미니 박물관 관람, 승차권 발권 체험, 열차운용실 관람, 전차선 안전강의, 차량 검수과정 관람, 기관차(동차)시승, 선로전환기 체험, 전차대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철도의 미래고객인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생, 중학생 고객이 주로 이용하고 있으며, 특히 9월 6일 개관한 미니박물관은 예전 마산역 사진과 디오라마, 철도 레일의 구성품등이 전시되어 있어 부족하나마 조금 더 철도에 대한 소개를 할 수 있는 장소를 확보하게 되었다.
마산관리역장(역장 김승열)은 “체험학습장 운영을 통한 일반인들에게 접근하기 어려운 철도공간을 고객에게 제공하여 친환경 철도이미지를 제고하고 글로리운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앞으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고객과의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는 역으로서의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체험학습에 대한 사항은 마산역으로 전화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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